브랜드마다,
팔리는 온도가 다릅니다.
사람 한 명 뽑을 비용으로, 기획·영상·개발·마케팅을 한 팀에게 맡기세요.
무엇이 필요한지는 저희가 먼저 진단해 드립니다.
그 온도를, 팔리는 쪽으로 바꿔 드립니다.
직원 한 명 비용으로, 기획·영상·개발·마케팅이 한 팀으로.
지금 온도를 측정하고,
브랜드에 맞추고,
팔리는 지점까지 끌어올리고,
식지 않게 유지합니다.
사장님은 본업에, 온도는 ONDO가 올립니다.
사장님,
이런 적 한 번쯤 있으시죠?
마케터 한 명 뽑자니, 영상도 광고도 홈페이지도 혼자서는 다 못 합니다.
사람을 뽑으면 4대 보험에 교육까지 들고, 어렵게 키워 놓으면 퇴사합니다.
그렇다고 외주를 여러 곳에 나누면,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손발이 안 맞습니다.
콘텐츠는 부지런히 올리는데, 정작 매출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도 광고비·인건비·시간은 매달 그대로 새어 나갑니다.
문제는 콘텐츠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팔리기 시작하는 온도까지 끌어올리지 못해서입니다.
그러면,
사람을 더 뽑아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사람을 뽑지 마세요.같은 예산으로, 팀을 구독하세요.
직원 한 명을 채용하는 비용이면, 기획·영상·개발·마케팅을 모두 갖춘 팀이 통째로 붙습니다.
무엇을 할지는 진단으로 정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독하시면 됩니다.
직원 한 명 채용
- 연봉에 4대 보험, 퇴직금까지
- 장비 사고 교육하는 데 또 비용
- 한 사람이 영상·개발·광고를 다 맡지 못함
- 어렵게 키워 놓으면 퇴사
ONDO 구독
- 예측 가능한 월 비용 하나로
- 장비·교육비는 들지 않습니다
- 분야별 담당이 동시에 진행
- 팀이라 사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음
비용은 한 사람 몫인데, 일하는 손은 팀입니다.
그런데 “팀을 통째로 쓴다”는 말, 선뜻 믿기는 어려우시죠.
그래서 누가 직접 일하는지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장님의 마케팅, 이 네 사람이 직접 맡습니다.
기획부터 영상, 디자인, 개발까지 각자 두 가지 이상을 해내는 네 사람이 사장님 브랜드를 직접 맡습니다.
손이 더 필요할 땐, 함께봄 전문가 113명이 함께 붙습니다.

YONGSOO
김용수개발 디렉터
DEV DIRECTOR
광고를 돌리고, 필요한 시스템까지 직접 만듭니다.

HANSOO
백한수마케팅 디렉터
MARKETING DIRECTOR
사람들의 시선을 붙드는 콘텐츠로, 브랜드를 알립니다.

DUHYUK
이두혁영상·음악 디렉터
FILM & MUSIC DIRECTOR
노래로 각인되는 광고 영상을 만듭니다.

BORA
김보라기획 디렉터
BRAND DIRECTOR
사장님 입장에서 무엇을 팔지부터 설계합니다.
네 사람 모두 AI로 영상과 이미지를 만드는 AI 크리에이터이고, 마케팅과 개발도 기본으로 다룹니다.
외주처럼 얼굴 없이 일하지 않습니다.
누가 사장님 일을 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못 하는 게 뭐냐고요.
그 질문이 더 빠릅니다.
사장님께 필요한 것만 드립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부터 블로그·인스타·SNS, 숏폼과 퍼포먼스 광고까지. 사장님 대신 매달 마케팅을 돌립니다.
여기에 영상과 노래광고, 포스터, 홈페이지와 업무 자동화까지 한 팀에서 함께 만듭니다.
갖춰진 것을 사장님 가게에 맞춰 골라 조합하고, 거기에 없으면 개발팀이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 성과형 광고
- 블로그/SNS
- 숏폼
- AI 광고영상
- 노래광고
- 포스터
- 상세페이지
- 홈페이지
- 랜딩페이지
- 전시 기획
- 공연 기획
- 업무 자동화
- 경영 관리 툴
“이것도 되나요?”
네, 그것도 됩니다.
정말 다 되는지, 지금부터 증명하겠습니다.
마케팅 소재를, AI 영상으로 직접 만듭니다.
AI라서 좋은 광고 영상을 더 빠르고 합리적으로 만듭니다.
지금까지 만든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디앤아이부동산
- 아셀케어
- 주안이네 김치
- 삼익익스프레스
- 다온국제특허법률사무소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돈 받고 만든 일이 아닌데도요.
전시 하나를, 통째로 맡았습니다.
호머 헐버트 박사를 기린 '아리랑 130년' 전시를 저희가 기획·운영하며,
제작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돌렸습니다.
그 결과는 검색 첫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헐버트 아리랑'을 검색해 보세요.
첫 화면이 저희가 만든 결과입니다.
검색 첫 화면은, 저희가 돌린 마케팅의 일부일 뿐입니다.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 플레이스
- 다음 지도
- 블로그 리뷰
- 메타 광고
핵심 키워드 6개를 검색 1페이지에 올렸고,
그중 다수가 1위였습니다.
연합뉴스·동아일보·문화일보·월간조선 등 주요 언론 10여 곳이 이 전시를 보도했습니다.
- 연합뉴스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아리랑, 한국 보물을 찾다' 전시회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와 함께봄이 '아리랑,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 전시를 연다.
2026.03.18원문 - 동아일보
“아리랑에 서양음계 붙여 세계에 소개”…헐버트 채보 130주년 기념展
BTS '아리랑' 컴백 속, 아리랑을 처음 서양 악보로 채보한 헐버트의 130주년을 조명한다.
2026.03.17원문 - 문화일보
아리랑에 음계 붙여 K-컬처 확산시킨 헐버트… 채보 130주년 전시회
서촌 한옥에서 열리는 특별전 — “K-컬처 세계화의 출발점이 헐버트가 기록한 아리랑”.
2026.03.16원문 - 월간조선
헐버트 아리랑 채보 130주년 기념 전시 개최… “한옥에서 만나는 역사와 AI”
전통문화와 AI를 결합한 한옥 전시. 헐버트 채보 130주년을 기념한다.
2026.03.17원문
공동주최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와 한글학회 등 유관 단체가 호평했고,
관람객에게는 헐버트를 다시 만난 뜻깊은 자리로 남았습니다.
전시 자체 기록 — 포스터 · 나눔 콘서트 · 일정
- 아리랑 콘서트 · 2026.3.28
전시와 별개로, '아리랑 콘서트'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모금액 전액을 기부한 나눔 공연이었습니다.
- 아리랑,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
- 2026.3.19 – 4.19서울 종로구 효자로7길 10 함께봄 한옥주최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 함께봄
전시 하나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전시를 넘어,
AI 영상 공모전까지 열었습니다.
'꿈꾸는 아리랑' — 아리랑에 저마다의 꿈을 담아 AI 영상으로 만드는 공모전을, 저희가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그 아리랑을,
이번엔 AI로 다시 부른 무대였습니다.
1등 아리랑상부터 메아리상·울림상까지,
주요 수상작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여기서 실력을 증명한 AI 크리에이터들은,
이제 저희 100명 프리랜서 풀에서 함께 일합니다.
그 손들이, 사장님 브랜드 영상을 만듭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브랜드의 결과였습니다.
이제, 사장님 차례입니다.
지금,사장님 브랜드는몇 도입니까?
어디가 막혔는지,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결과만 보고결정하셔도 됩니다.
막힌 곳을 풀면,구경만 하던 손님이단골이 되고콘텐츠가매출로 이어집니다.
진단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사장님과 어떻게 함께하는지, 바로 아래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필요한 파트만, 매달 구독하세요.
영상은 기본. 기획이 정하고, 개발이 만들고, 마케팅이 알립니다.
마케팅, 개발, 기획. 사장님께 필요한 파트만 고르세요.
유능한 직원 한 명이 한 달에 하는 일을, 파트 하나가 해냅니다.
4대 보험도, 퇴직금도, 장비도 들지 않습니다.
기획 파트
무엇을 팔지부터 정합니다.
- 업장·경쟁 분석
- 브랜드 컨셉과 방향
- 신메뉴·신상품 기획
- 프로모션·이벤트 설계
- 전시·공연 기획
개발 파트
필요한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 홈페이지
- 랜딩페이지
- 상세페이지
- 업무 자동화
- 경영 관리 툴
마케팅 파트
손님이 오도록 알립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 블로그·SNS 운영
- 숏폼
- 성과형 광고 집행
- 포스터·홍보물
어떤 파트를 고르셔도, AI 광고영상 2편이 매달 기본으로 나옵니다.
저희 팀과 검증된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함께 만드니까요.
위에서 보신 그 영상들이 매달 사장님 것이 됩니다.
1파트
월 120만원
2파트
월 220만원
3파트
월 300만원
파트를 더할수록 파트당 비용은 내려갑니다.
약정 없음 · 광고비 별도
어떤 조합이 맞을지, 실제 상황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엔, 이렇게 조합합니다.
“가게를 이제 막 열었어요.”
첫 달 기획+개발+마케팅(3파트) → 자리 잡히면 마케팅(1파트)
첫 달엔 세 파트가 함께 들어갑니다. 기획이 브랜드의 방향을 잡고, 개발이 홈페이지를 올리고, 마케팅이 첫 손님을 부릅니다. 자리가 잡히면, 다음 달부터는 마케팅 하나로 줄이시면 됩니다.
“인건비는 늘어나는데, 마케팅은 손도 못 대요.”
개발+마케팅(2파트)
반복되는 업무는 개발이 자동화로 덜어냅니다. 거기서 생긴 여유를, 마케팅이 매출로 돌립니다.
“장사는 되는데, 매출은 그대로예요.”
기획+마케팅(2파트)
이럴 땐 알리는 것보다, 파는 것을 먼저 손봐야 합니다. 기획이 업장을 들여다보고 무엇을 팔지 다시 정하면, 마케팅이 그 답을 손님에게 알립니다.
구독은 매달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엔 세 파트, 다음 달엔 한 파트.
사장님 상황이 기준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시죠.
진행은 이렇게 됩니다.
- 1
진단
사장님 브랜드의 현재와 목표를 함께 정리합니다.
- 2
전략 설계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계획을 세웁니다.
- 3
제작
영상, 콘텐츠, 홈페이지까지 필요한 것을 만듭니다.
- 4
실행
채널에 올리고, 광고를 돌립니다.
- 5
성과 보고서
무엇이 통했는지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 6
업그레이드
결과를 보고 다음 달을 더 좋게 만듭니다.
그런데 직접 채용이나 외주랑 비교하면, 정말 나을까요?
같은 고민, 같은 예산.
결과만 다릅니다.
비용
- 직접 채용
- 연봉에 4대 보험, 퇴직금까지
- 외주 쪼개기
- 건마다 따로, 합치면 더 큽니다
- ONDO구독
- 예측 가능한 월 구독 하나
범위
- 직접 채용
- 한 사람이 일부만
- 외주 쪼개기
- 업체마다 한 분야씩
- ONDO구독
- 영상·개발·마케팅을 한 팀이
속도
- 직접 채용
- 교육 기간이 필요
- 외주 쪼개기
- 업체 조율로 지연
- ONDO구독
- 진단 끝나면 바로 시작
손발
- 직접 채용
- 혼자라 한계
- 외주 쪼개기
- 업체끼리 안 맞음
- ONDO구독
- 한 팀이라 척척
리스크
- 직접 채용
- 퇴사로 멈춤
- 외주 쪼개기
- 책임이 흩어짐
- ONDO구독
- 팀이라 멈추지 않음
그래도 궁금한 점이 남으셨죠?
자주 묻는 질문
네. 파트 하나가 유능한 직원 한 명의 한 달 몫을 합니다. 4대 보험, 퇴직금, 장비 비용 없이 월 120만원부터입니다.
구독료와 광고비는 별개입니다. 광고비는 사장님이 직접 집행하시고, 저희는 그 예산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운영해 드립니다.
각 파트가 하는 일은 구독 섹션에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 양은 유능한 직원 한 명의 한 달 업무량이 기준입니다. 여기에 AI 광고영상 2편이 매달 기본으로 나옵니다.
전담 카카오톡 채널로 실시간 소통합니다. 매달 무엇이 통했는지 성과를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저희가 만든 영상과 콘텐츠는 모두 사장님 자산입니다. 계약이 끝나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약정 없이 시작하고,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구독하는 파트도 매달 바꾸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AI는 도구로 쓰고, 기획과 마무리는 사람이 합니다. 결과물을 직접 보시면 차이를 아실 겁니다.
식당, 병원, 쇼핑몰, 학원까지 다양한 업종과 일했습니다. 사장님 업종에 맞는 방법은 진단에서 찾아 드립니다.
네. 영상도 콘텐츠도 개발도 비대면으로 충분히 진행됩니다. 전국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무료 진단부터입니다. 부담 없이 받아 보세요.
무료 진단부터 시작하세요.
사장님 브랜드에 무엇이 필요한지, 약정 없이 무료로 알려드립니다.
진단에서 이 세 가지를 짚어 드립니다.
- 막힌 지점
- 먼저 할 일 3가지
- 맞춤 견적